A-01 — 검증제출 전 검증
결격 부재는 3D 화면에서 해당 색으로 칠해지고, GlobalId로 부재까지 바로 찾아갑니다. 판정마다 근거 숫자와 지침 조항이 붙습니다 — 왜 미달인지 되물을 필요가 없습니다.
easylabs BIM
IFC 하나를 올리면 규격 판정 · 제출 도면 · 납품 파일 세트가 나옵니다.
판정할 수 없는 항목은 통과로 위장하지 않습니다.
왜 되돌아오는가
대부분은 규격입니다. 세움터·LH·SH가 각각 다른 규격을 요구하고, 그 규격은 전부 제출 전에 기계로 확인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위경도·지반레벨(GL)·진북 각도가 없거나, 대한민국 범위를 벗어난 값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모든 부재는 특정 층에 소속되어야 합니다. 3D 화면으로는 티가 나지 않아, 제출한 뒤에야 드러납니다.
세움터는 4분계, LH는 분야코드 9종에 파일명 규칙까지, SH는 공종·층 구분 무압축. 발주처마다 다릅니다.
반려되면 일정이 밀리고, 일정이 밀리면 돈입니다.
easylabs가 하는 일은 그 순간을 제출 전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하는 일
전부 지금 동작하는 기능입니다. 개발 예정 항목은 여기에 없습니다.
결격 부재는 3D 화면에서 해당 색으로 칠해지고, GlobalId로 부재까지 바로 찾아갑니다. 판정마다 근거 숫자와 지침 조항이 붙습니다 — 왜 미달인지 되물을 필요가 없습니다.
평면도(층별)·단면도 A-A·B-B·입면도 4면·배치도를 IFC에서 바로 뽑습니다. 관공서 제출에 필요한 표기가 도면에 함께 찍혀서 나옵니다.
발주처를 고르면 그 체계로 나눕니다. 무엇이 어느 파일로 가는지 먼저 집계해 보여 준 뒤에 파일을 만듭니다.
검증 도구가 거짓을 말하면,
그건 검증 도구가 아닙니다.
그래서 못 하는 것은 못 한다고 적습니다. 피난거리는 공간 그래프가 필요해 지금 판정할 수 없고, 통과로 위장하는 대신 불가로 표기합니다. 근사로 계산한 면적은 그 사실을 도면에도 함께 찍습니다.
같은 이유로 AI API를 쓰지 않습니다. 전 과정이 결정론적 검증이라 결과가 매번 같고, 고객의 도면 — 남의 설계 원본 — 이 외부로 나가는 경로 자체가 없습니다.
개정 이력
easylabs는 2026년에 시작한 1인 회사이고, 반평생 갈 사업으로 짓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표는 계속 길어지고 — 계획은 계획이라고 적습니다.
| Rev | 시점 | 내용 | 상태 |
|---|---|---|---|
| 01 | 2026.08 | 제출검증 엔진 가동 세움터·LH·SH 규격 판정 · 제출 도면 생성 · 분야별 IFC 분리 · 간섭·수량·품질 검토 · BIM↔도면 정합성 확인서 | 가동 중 |
| 02 | 2026.08 | easylabs.co.kr 개설 자체 도메인 · 전 구간 HTTPS | 완료 |
| 03 | 2026 Q4 | 건축사사무소 파일럿 3곳 실제 인허가 프로젝트로 검증 리포트 운용 · 계정별 프로젝트 격리 | 계획 |
| 04 | 2027 상반기 | 하도급 견적 내역서 비교 엑셀·PDF 파싱 → 공종별 단가 비교표 → 누락·이상 단가 리포트 | 계획 |
| 05 | 그 다음 | 현장 쪽으로 사진·음성 감리 보고서 · 안전 TBM·위험성 평가 · 하자 검수·펀치리스트 | 구상 |
첫 제품이 인허가 제출검증인 이유 — 반려 사유가 명확하고, 실패 비용이 계산 가능하고, 프로젝트마다 반복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시작
실제 진행 중인 프로젝트 1건으로 2주간 무료로 써 볼 수 있습니다. 판정 결과에 대한 반박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 그런 지적이 이 도구를 정확하게 만듭니다.
문의는 만든 사람에게 곧장 갑니다 — contact@easylabs.co.kr